린나이, 자동조리 기술 탑재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신제품 선보여
자동조리 기술을 중심으로 디자인, 편의성, 안전성까지 아울러

린나이가 자동조리 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신제품을 선보이며, 가스레인지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자동조리 기술을 중심으로 디자인, 편의성, 안전성까지 아우른 이번 신제품을 통해 ‘요리를 돕는 가전’을 넘어 ‘요리를 완성하는 가전’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이번 신제품은 Auto Cooking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요리 경험을 혁신하는데 집중했다. 사용자는 불 조절과 조리 시간에 대한 부담 없이, 레시피 선택만으로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요리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일상의 요리가 보다 쉽고 여유로운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다.
디자인 완성도 역시 프리미엄에 걸맞게 한층 강화됐다. 상판에는 클리어트랜스(ClearTrans) 기술을 적용한 최고급 세라믹 글라스(Schott Glass)를 적용해 투명감과 깊이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여기에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오가닉 베이지(RBR-GF3100C)와 미스티그레이(BOGF610C) 컬러를 더해, 주방 공간과 요리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조작부는 터치 컨트롤 방식을 적용해 한층 더 정제된 인상을 준다. 노브를 과감히 배제한 터치식 조작부는 시각적 군더더기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직관적이고 부드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전면 Short Bezel 디자인을 적용해 상판의 존재감을 줄이고,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플랫한 외관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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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단연 자동조리 레시피 기반 요리 시스템이다. 다양한 요리에 최적화된 자동조리 레시피를 제공해, 버튼 조작만으로도 안정적인 불 조절과 조리 과정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요리 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고, 결과에 집중할 수 있으며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레시피를 설정하고 등록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 기능을 통해, 반복 요리 역시 손쉽게 이어갈 수 있다. 여기에 자동조리 진행 상황, 가스레인지 사용 여부, 제품 OFF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상태·사용 리포트 기능을 더해, 사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을 한층 높였다.
자동조리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본 냄비도 함께 출시된다. 해당 냄비는 자동조리를 위해 개발된 고급형 냄비로, 가볍고 열전도율이 뛰어나 요리 효율을 높이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방 분위기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 기본 냄비는 제품 구매 시 1개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연동 후드를 사용할 경우, 화력과 화구 사용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후드 연동 기능을 지원한다. 별도의 조작 없이도 조리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페어링 기능을 비활성화해 개별 사용도 가능하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자동조리가스레인지 신제품을 통해, 기술과 디자인, 편의와 안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가스레인지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린나이는 가스기기 본연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