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린나이, ‘친환경 대전’ 통해 전국 단위 친환경 실천 확대
2026-05-12
린나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내 친환경 캠페인 ‘친환경 대전’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환경 보호 실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총 22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린나이는 이를 통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책임 의식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린나이는 그동안 공원 정비, 항만 주변 환경 정화, 해변 플로깅, 친환경 제설제 키트 제작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친환경 보일러와 고효율 가스·전기제품을 통해 제품 영역에서 ESG 경영을 실천해온 데 이어, 최근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활동으로 친환경 경영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 ‘친환경 대전’은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사내외로 확대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우수 참여 부서에 단합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친환경 실천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서울 시내를 비롯해 경기 시흥, 강원 철원, 경남 거제 등 전국 여러 지역에서 플로깅 활동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린나이 임직원들은 도심과 자연환경 곳곳을 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린나이는 ‘당신의 온전한 습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더 건강한 생활 방식을 창조합니다(Creating a healthier way of living)’라는 기업 비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제품 가치뿐 아니라, 사회와 환경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 역시 린나이가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