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린나이, 서울시 한부모가족에 주방가전 지원…따뜻한 일상 나눔 이어가
2026-11-02
린나이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서울시 내 한부모가족의 보다 편리한 주방생활을 돕기 위해 자사 주방가전을 전달했다.
린나이는 한부모가족의 조리환경 개선을 위해 자사 25L 전기복합오븐(RCD-250W)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바쁜 일상 속 음식 준비 부담을 줄이고, 가족들이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린나이 25L 전기복합오븐은 전자레인지와 오븐, 그릴, 에어프라이 등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올인원 주방가전이다. 25L 용량과 31가지 자동요리 기능을 갖춰 수제돈가스, 또띠아피자, 초코머핀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절전 및 잠금 기능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나눔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로 이어졌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복지 소외계층 발굴, 민간자원 연계, 기부문화 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린나이는 그동안 보일러와 주방가전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며 지역사회 및 복지기관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준혁 사회공헌실장은 “한부모가족의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주방가전을 전달해 주신 린나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각 가정의 식생활과 생활환경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에 전달한 제품이 한부모가족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여유롭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린나이는 앞으로도 제품과 역량을 활용해 고객의 생활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