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린나이,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가정에 보일러 기부
2026-06-22
린나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가스보일러 무상 기부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기부는 6월 1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인천보훈지청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 중구, 서구, 남동구 등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7가구로, 노후 난방환경 개선과 안전한 주거생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린나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보일러는 일상생활의 기본이 되는 난방과 온수를 책임지는 필수 주거 설비인 만큼, 이번 기부가 대상 가정의 생활 편의와 주거 안정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린나이 친환경 가스보일러는 고효율 난방 성능과 안정적인 온수 사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에너지 절감과 사용자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노후 보일러 교체를 통해 난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가스기기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린나이는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은 물론, 인천시 및 관내 기업·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그린파트너’ 활동, 환경개선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호국보훈의 달 보일러 기부 역시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린나이는 앞으로도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린나이의 보일러가 유공자 가정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린나이는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온기를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