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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린나이, 경향지역아동센터에 조리기기 지원

2026-02-11

린나이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경향복지재단 경향지역아동센터에 자사 전기제품을 지원하며돌봄아동 급식 제공을 위한 조리 환경 개선과 지역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했다이번 지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향지역아동센터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동 이용 시설로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육·보호·문화·정서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총 23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종사자 3명과 조리사 1각종 프로그램 강사 8명이 아동들의 방과 후 시간을 지원하고 있다. 2009년 개원 이후 2022년부터 경향복지재단 소속으로 전환해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강화했으며정원 증원과 인력 확충을 통해 맞벌이 가정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린나이가 지원한 물품은 하이브리드레인지(RBE-IR322AN)와 전기복합오븐(RCD-230B)으로센터 내 급식 조리 및 간식 준비아동 대상 식생활·영양 교육 등 일상 운영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하이브리드레인지는 조리 상황에 맞춘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며전기복합오븐은 간편한 조리·데우기·간식 제작 등 다목적 활용으로 급식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아동 급식 현장에서 중요한 안전 운용 측면에서도 실사용에 적합하도록 지원 목적을 반영했다.

 

경향지역아동센터 김현숙 센터장은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번 조리기기 지원은 급식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린나이는당신의 온전한 습관’ 캠페인 기조 아래돌봄이 필요한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번 지원이 아동 돌봄의 일상에 작은 안정과 여유를 더하고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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